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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출전국가 64개국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최근 48개국 본선 출전국으로 펼쳐지는 월드컵이 어느 정도 흥행을 보증한다는 판단이 선 듯합니다

이에 더해 64개국으로 확대한다는 발언이 제기되었는데요

특히 월드컵 10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다음 대회라서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64개국 가능성은 솔직히 알 수 없습니다 그건 피파만이 아는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런데 돈 때문에 피파가 64개국 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기도 해요 피파는 중국이 월드컵 출전하기를 너무 나도 희망을 하니까요 중국의 경우 축구 인기가 높은 나라고 월드컵에 진출하면 중계권으로 버는 돈이 어마어마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피파가 계속해서 중국을 놓지 못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만 월드컵에 참가하면 정말 엄청난 돈을 벌어들일 거에요

  • 2030년 월드컵은 월드컵 100주년이라 64개국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이번 2026년 월드컵에 48개국으로 참가국을 늘리면서 피파는 약 89억달러의 수익을 거둘 전망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12조원입니다.

    다음 대회 때는 더 늘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4강전을 앞두고 있고 결승까지 하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데요. 출전국 64개국 검토 이야기는 너무 일찍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출전국 48개에 대한 제도도 흥행은 되었을지 몰라도 한편에서는 아시아권의 축구가 16강에 한팀도 못올라 갔다하여 아시아의 출전국을 줄여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피파가 돈만 밝힌다는 비난도 있는데요. 이번 월드컵이 끝나고 논의가 있겠지만 회의적인 반응이 만만치 않아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 FIFA 인판티노 회장이 최근 64개국 확대를 관련 위원회에서 논의하겠다고 공식 언급하면서 실현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100주년 대회인 만큼 수익 다변화와 축구 변방국의 기회 제공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경기 수 폭증(128경기)에 따른 선수 혹사 논란과 대륙별 연맹의 반발이 거세 추진 과정에서 치열한 격론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