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가 많을 때는 생크림 없이도 진한 맛을 낼 수 있는 우유 카레나 고소한 우유 타락죽을 만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유에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 끓인 뒤 걸러내면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은 수제 리코타 치즈를 아주 쉽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달걀과 우유를 섞어 푹 적신 뒤 구워내는 프렌치 토스트나 부드러운 우유 푸딩도 남은 우유를 대량으로 소비하기에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따뜻하게 데운 우유에 감자를 삶아 으깨어 만드는 매시드 포테이토는 파스타와는 또 다른 훌륭한 사이드 메뉴가 됩니다.
프렌치 토스트는 식빵을 우유와 달걀 섞은 물에 적셔 굽기만 하면 돼서 제일 간편해요. 계란찜 할 때 물 대신 우유를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지고요. 조금 더 요리하고 싶다면 레몬즙을 섞어 리코타 치즈를 만들거나, 달콤한 밀크티와 우유 푸딩을 만들어 간식으로 즐겨보세요. 다 맛있게 해 드세요!^^
매쉬드 포테이토는 우유와 감자, 버터 만 있으면 만들수 간단 감자수프 입니다. 닭이나 소고기, 채소 등 우유에 재우면 고소한 맛 더 살아나고, 계란으로 스크램블 만들 때 우유 넣으면 더 부드럽습니다. 팬케이크나 핫케이크 만들 때 우유 많이 소비할 수 있고 간단하게 식빵에 잼 발라서 우유 넣어 먹어도 맛 있습니다.
우유가 많이 남으셨으면 카레에다가 넣어서 드셔보십쇼 그러면 맛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풍미가 살아서 먹기가 참 좋습니다 아니면 계란찜 할때 물대신 우유를 조금 섞어보시면 푸딩같이 보들보들하니 식감이 아주 기가막히게 변한답니다 감자나 고구마를 쪄서 우유랑 같이 으깨가지고 샐러드 만들어 드셔도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니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