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요즘에 SNS가 발달하고 사람들 인성이 안 좋아지고 정신건강이 악화되면서 좀 이제 너무 전체주의적인 사회가 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배우들은 사람들 관심을 많이 받는데 예전보다도 더 많이 그냥 사소한 일로도 집단으로 비난하고 또 그렇게 비난을 했을 때 배우들도 옛날이었으면 그냥 참았을 수도 있는데 이제 정신 건강이 안 좋고 이제 너무 예민하고 민감해져서 더 상처받고 이런 사 이런 약간 일련의 과정이 있었던 거 아닐까요? 요즘에 사람들 정신건강이 문제고 한국 문화도 좀 저속해지고 있어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많고요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참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경쟁때문입니다. 연예계는 치열한 경쟁과 불확실성, 과도한 업무 강도로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 사생활 침해와 악성 댓글로 SNS와 미디어를 통한 사생활 노출, 악플 등으로 정신적인 고통이 크기 떄문입니다. 겉으로 화려해 보여도 깊은 인간관계나 지지 체계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