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알바가 절 좋아해요...
알바 한지 3주째 되가는데 같이 일하시는
알바 분이 절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가 있고 그분도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 계셔요
제가 이성적으로 그분은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적당히
왠만한 관계로 이어나가고 있는데
어떤 날에는 잘 대해주다가 또 다음날이 되면
제가 마음에 안드는지 까칠해졌다가도
뒤에선 또 제 얘기를 하며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겠냐 다른 알바분이랑 다 들리게 얘기하고 너무 머리가 아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입장이라면 사무적으로만 대하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잘해줘도 괜찮다고 작성자님이 할 수 있는것은 하세요. 남의 마음을 어떻게 컨트롤 할수는 없는 입장이잖아요
단호하게 말씀하시거나 그게 어렵다면 사장님께 말씀드리세요
직접 해결하시는거 보단 나은 선택입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여지를 주지 마세요
남자친구가 있는 걸 알고 있음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아무리 알바라고 하지만 공과 사는 명확하게 구분해야 됩니다
그게 사회생활의 기본입니다
심지어 뒤에서 다른 알바에게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자체가 기본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머리 아프겠네요.
하지만 확실하게 단호하게 거절을 표하시고 공사구분해달라고 하세요.
그래도 헛소리 지껄이고 귀찮게하면 사장님께 고발하고 안되면 노동부에 고발하세요.
가만 있으면 우습게 보고 더 심해질겁니다!
인간은 한넘도 예외없이 강약약강입니다!
단 준법의식,가정교육이 되있으면 법의 질서를 지키는 거고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사악합니다!
그러니 스스로 힘을 키우고 강해져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관계를 명확히 하시고 사적인 대화는 삼가시믄게 좋을듯합니다 남친있는데도 그러면 매우 악질인건 같아요 뒷끝있는 사람은 매우 위험합니다 최악으로 갈수도 있어요 손절하세요
남친이 있는걸 아는데도 그런행동을 하는건 단지 어찌해보려는 목적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순수하게 사귀어서 꽁냥꽁냥이 아닌 그저 엔조이상대로만 본다는거죠
틈을 주지마시고 단호하게 대처하세요
만약 이런일로 괴롭히거나 안좋은게하면 윗직급에 도움 요청하시고 정말 아니라면 그만두시더라도 끌려다니지마세요
알바자리 많습니다
알바에게 남친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리셔야죠! 사회질서만이 아니라 사랑에도 질서가 필요하겠지요! 짝사랑을 했던 유년시절이 생각나네요! 만도 못하고 혼자 속않이를 했으니까요~~
명확하게 선을 그어야 합니다. 분명히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않냐는 말을 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런 말을 하는것은 남자친구를 대놓고 무시하는 것으로 행동이나 말을 명확하게 하고 또 그런 행동이나 말을 하면 아르바이트 그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더 없이 호감이 넘치는 소금 입니다. 글에서 큰 걱정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애인이 있는 걸 알면서도 왜 그럴까요..? 일단 SNS, 카톡 등 남이 볼 수 있는 몇 가지 어플에 커플 사진으로 박아두시고 주변 사람한테도 불편하다는 그 기색을 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당사자한테도 이러는 거 스트레스다. 장난으로 시작했을 지 몰라도 나는 장난 아니니까 하지 말아 달라. 이야기하는 게 베스트 같습니다.
같이 아르바이트하는 입장이라고해도 남자 친구가 있다고 확실히 선을 그으세요ㆍ여지를 주면 안됩니다 다른 사람들 한테ㆍ 그런 말들을 얘기하는것 자체가 이상한 사람들 같네요
본인이 여지를 주지않는것은 당연히 기본적인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주에게 꼭 이를 계속 알리는 것입니다. 미리 사업주가 인지하고 있어야 그사람이 적극 행동하는 불상사가 생길 시 사업장에서 분리조치 등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해결하시려하면 안됩니다.
신경 꺼도 되지않을까요?
고요한 고요님이 남친이 있다는 걸 상대방이
알고 있는데 굳이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요?
뒤에서 하는 말은 헛소리니깐요.
철벽이라고 하면 웃기지만 상대방도
주변인들도(같이 일 하시는 분들) 고요한 고요님이
남친이 있음을 지금처럼 인지하게만 하세요.
신경을 안쓰는게 답인듯 합니다. 님이 관심있다는걸 눈치채게 하려고 노력하는거처럼 보이는데 이럴경우 싹을 잘라야해요. 서로 남친여친이있는데도 그러는건 좋은 사람은아닌듯합니다
관계는 분명해야겠지요! 남친이 있다는 사실도 알려야할 거미고, 상대가 접근해도 아누ㅢㄴ다고 얘기를 하는게 맞겠지요! 누구나 이성을 좋아할수는 있겠지만 해서는 안될일은 하지 않는것도 질서니까요~~
대놓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남자친구에 대한 좋은 이야기도 은연중에 자주 하셔서 여지조차 주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으면
오해만 더 커지고
그로인해서 더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호감을 표현하는 말을 하면 명확하게 선을 그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곤란한 상황이시겠네요.
우선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지를 주는 행동은 절대 안되요. 아직 고백을 했다거나 관계를 진행시키자는 말을 들은 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적대적으로 대하시거나 먼저 나서서 관계를 정리하는건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같이 일하는 알바가 본인을
좋아한다면 확실한 선을
지키세요 다른 직원분과
이야기하는것도 남자답지
못한 행동 입니다
말을 시켜도 단답형으로
대답만 하시고 옆에 가지
마시고 냉정하게 대하면
안그럴것 같습니다
충분히 작성자님 마음 이해해요! 저도 그런 상황이였다면 불편할 거 같아요ㅠ 그런데 저는 이런 방법을 생각해볼 거 같아요 일단 그 분께 확실하게 말씀드리는 건 어떨까요? 남자친구가 있다 그래서 그렇게 다른 직원들도 있는데 말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기분이 나쁘다고요! 작성자님이 불편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말해줘야 상대방도 깨닫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대화로 풀어보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