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쒸이

아영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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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지인이 레버리지로 주식을 샀는데

주식이란게 올랐다가 내렸다가 하는거자나요? 물론 자기돈에서 큰거한장대출땡겨서 주식레버리지를 하고있는데 하루는 올라서 웃고 또하루는 내려가니 울고 일희일비하네요 전 주식을 안하지만 이렇게 주식을 사서 전전긍긍하는거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찌 생각됩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정도 큰돈으로 주식투자를 했으면 충분히 일희일비 할만합니다 하루에 몇백 몇천이 왔다갔다 하니 누구나주식을 하면 그렇게 됩니다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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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레버리지의 경우에는 본주가 오르고 내리는 것에 비해 두배가 오르기 때문에 조금만 주가가 움직여도 레버리지는 폭등과 폭락으로 느껴지니 그에 따라 웃고 울 수 있습니다. 특히 큰 금액을 투자한 경우엔 더욱 심하구요. 금요일의 경우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찍었으니 레버지리의 경우 ×60%, 인버스는 -60%의 수익과 손실을 입었거든요.

    그래서 주식은 가치 투자를 하면서 투자에 대한 소신과 가치관을 세우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레버리지 같은 경우는 두 배 세 배 떨어지고 올라가고 하는데 요즘은 주식시장이 점점 떨어지는 추세다 보니까 초조해 보이는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빨리 돈을 벌어서 파이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서 레버리지를 하는거 같은데 잘 사용하면 좋고 못사용하면 나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