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주량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싶습니다. 조금이라도 취한 것을 말하는지 인사불상되는 기준을 말하는건지를 알려주세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주량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싶습니다. 조금이라도 취한 것을 말하는지 인사불상되는 기준을 말하는건지를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제각각이라서 본인이 주장하는 주량이란 걸 믿을 게 못 됩니다. 허세도 많구요.

      적당하게 기분 좋게 취하는 정도를 주량으로 봐야죠.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주량은 멀쩡히 기억하고 숙취가 다음날 없을 정도마셨을때가 자기 주량인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주량은 '사람이 마시고 견딜 정도의 술의 양'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데 행동이 흐트러지지 않고 숙취를 경험하지 않는 양을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