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과의 관계가 참 어려운 숙제인것 같아요. 가족간의 마찰도 남보다 못하다고 느낄때도 있을 정도로 서로간의 배려나 마음의 여유가 없어져서 힘들때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때론 아이러니컬하게도 서로 원수처럼 싸우다가도 바로 아니면 다음에 만날때 아무일이 없는것처럼 웃으며 지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런데 관계를 끊을때마다 알리며 정리한면...아마도 다시는 만남을 이어갈 근거를 만들지 못해 아쉬워 할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지금은 생각이 필요하니...당분간 연락을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것도 참고해보세요.
님의 현재 인간관계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적을 많이 만드는건 내 마음이 더 힘들어지는것 같아서...상황이 제 생각과 완전 다르다면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편한 마음으로 행복하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