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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일본 이름은 따로 있겠으나 기억이 안 나네요. 당시 김충선은 일본에 가족이 있음에도 어떻게 전쟁 초반에 조선 편으로 귀향하였으며 그 휘하 일본군도 반대 없이 어떻게 같이 귀향이 가능했던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김충선이 썼다고 알려진 모하당문집에 따르면 그는 어려서부터 유학 공부에 심취해있었고 조선과 중국의 문화를 흠모했으며 살인과 약탈, 배신을 일삼는 당시 일본의 비속한 풍속에 수치심을 느꼈다고 합니다. 4월 13일 부산에 상륙 후 부하들에게 노략질을 금하는 군령을 내리고 이틀 뒤 침략의 뜻이 없음을 알리는 효유서를 백성들에게 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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