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테이블에 수저밑에 냅킨을 까는 건 안전한가?

보통 회사생활 하면서

점심시간에 식당가면

제일 후임자가

선임자들의 수저를 챙기고

테이블에 바로 놓지않고

냅킨을 깔고 놓습니다만.

이게 정말 위생적으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나요?

사람많은 식당보면

앞에사람 먹고 치우고 다시 행주로 닦고 하다보니

그 행주의 위생상태를 알 수 없기도하고

실제 닦은 테이블에서 쉰내도 나기도하고 해서

위생을 못믿습니다

따라서 냅킨을 깔긴하는데

그럼 그 냅킨은 테이블의 병균을 다 막아주는 효과가 있나요?

그리고

혹시 냅킨 자체가 형광물질이든 뭐든 제조과정에서 뭐가 들어간지 모르는데

그걸 까는게 정말 위생적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맨 식탁에 나두는것보다는위생적이겠지요 그래도 후임자가 위생개념이 있으신것같은데 저라면 칭찬해주겠습니다 이것도 불안하시면 개인 수저를 들고 다니시는게 본인에게도 덜스트레스 받는일 같아 보입니다

  • 탁자 위에 수저나 젓가락을 그냥 올려 두시는 것보다 냅킨을 한번 깔고 그 위에 올려 두시는게 더 위생적입니다.

    앞사람이 식사를 하고 난뒤 소독제등으로 깨끗하게 닦는게 아니기 때문에 냅킨을 올려 두고 수저나 젓가락을 올려 두시는게 더 위생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테이블 위해 냅킨을 까는 것이 훨씬 위생적입니다.

    테이블의 오염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고 젖어 있지 않은 이상 냅킨의 물질들이 많이 묻을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 저는 갠적으로 위생적이라고 생각해요

    테이블은 아무래도 음식도 흘리다보니 위생적으로

    봤을때 냅킨을 까는게 나을거 같네요 저두 깔구 먹습니다

  • 오히려 냅킨이 더 해롭다고 알고있습니다.

    더구나 냅킨에 묻은 먼지가 정전기에 의해 수저에 옮겨 붙을 수 있습니다.

    차라리 테이블을 한번 더 닦은 후에 수저를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