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동지인데 동짓날 팥죽을 먹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동짓날 파둑을 많이 먹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공금합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팥죽을 먹었는지 궁금하고

음력을 쓰는 나라들도 동짓날에 팥죽을 먹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지는 밤이 가장 길어 음기가 강한 날로 여겨졌고,

    붉은색 팥이 귀신이나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팥죽을 쑤어 가족이 나눠먹고, 집 안팎에 조금씩 놓아 액막이를 했습니다.

    액운을 막고 새해의 복을 맞아하려는 전통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 동지에 팥죽을 먹는 주된 이유는 팥의 붉은색이 잡귀나 액운을 쫓는 데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옛날 사람들은 겨울이 시작되는 동짓날을 음기가 가장 강한 날로 생각했고, 팥죽을 먹거나 집안 곳곳에 뿌려서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질병과 재앙을 예방하고자 했어요.

    이러한 풍습은 액운을 막고 한 해 동안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올 동짓날에도 맛있는 팥죽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맞이하시길 바라요!

  • 네~~ 동지날에는 팥죽이나 팥떡을 먹는것은 귀신이나 애운을 떨어버리기 위해 팥죽과 팥떡슬 먹는다고합니다 올해 동지는 애기 동지날이라서 팥떡을 먹는다고합니다~~~

  • 일단 동짓날 팥죽을 먹는 이유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전통적인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귀신이라든지 나쁜 기운 같은 것들을 쫓아낼 수가 있기 때문에 동짓날 팥죽을 먹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는 아주 옛날부터 이런 전통 방식을 계속 고집해 왔습니다

  •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동지에 팥죽을 먹었는데요 팥의 붉은 기운이 악귀를 쫒아낸다고

    해서 팥죽을 먹었습니다

    동양에서는 일본 중국 베트남 에서도 팥죽먹어요 해설은 다르지만요

    요즘에는 건강식으로 먹고

    다닙니다

  • 동짓날 팥죽을 먹는 것은 붉은 팥이 액운과 잡귀를 물리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고려·조선시대부터 이어진 풍습이며, 중국·일본 등 음력을 쓰는 나라에서도 동지에 팥 음식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