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어려운길을 가는건지 지금은 이해가 안갑니다. 어릴때는 그게 경험이고 인생에서 배울게 많다고 느꼈지만 지금은 전혀 그런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금수저가 인생의 쉬운길을 가고 흑수저는 대부분 어려운길을 가지만 나중에 격차가 커지면 더 커지지 절대 좁혀지지 않더라구요
쉬운 길을 가느냐 어려운 길을 가느냐는 사람마다 다를 거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은 쉬운 길을 선택할 것이고 위험하지만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려운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어려운 길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남들과 똑같아서는 내가 더 잘날 수 없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잘 되고 싶고 잘나고 싶기 때문에 어려운 길을 선택하여 앞서나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