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실수햇을때 80키로여자나 50대여자로 교체된사건
9살위 남자팀장과 단둘이 사무실에 잇기힘들어서 나왓어.
로비에있는데 동갑 여자분은 고개숙이고 자긴일만하고 칼퇴해버리고. 단한번도대화한적없어.
점심 먹자고 말걸면 바로고개숙이거나 없어져.
남자 10살어린 99년생 남자애가 내손을 잡더니 핸드폰번호를 주면서 회식하재.
30살차이나는 대표를 처음봣는데
대표가 오자마자 내가 호감인지 치아를 드러내며 미소를지엇고.
자기 고추를 만지면서 나보고 옆자리에 앉으래서 팀장이 대신앉앗어
3명이서 한 모니터를 보는데 갑자기 어?이거 금액이안맞는데? 이러더니
갑자기 고추에서 손을떼고 병신새끼들이 이걸왜틀려!! 이러고선 수정하기 시작햇어.
베트남고문신상얼굴을 봣어
지리멸렬
그래서 팀장이 병신소리를 듣자마자 엄청 크게 재채기를 햇어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복잡하고 힘든 상황이네요.
업무 실수로 인해 여러 감정이 겹쳐서 스트레스 받았을 것 같아요.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지고, 불편한 분위기 속에서 일하는 게 참 힘들겠어요.
대표님이나 동료들과의 소통이 더 원활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좀 힘든 것 같네요.
그래도 차분하게 상황을 정리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힘내세요.
글의 문맥을 봤을때 전체적으로 부자연스럽고 느낌상 사실인지 불분명해보이는 상황까지 뭔가 많이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이 느껴져요. 괜찮으시다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