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퇴근 후 회사에서 직원들 끼리 이야기를 나누며 간단히 한자 하며 헤어젔는데 인간 대표가 또 알았어요?

알고 보니 직장에서 인간 쓰레기 대표에게 보고 하는 자가 있어요? 이것 회사 생활 때려 치워야겠지요? 술 한잔 먹고 난 일을 어떻게 아나 했더니 대표와 이 자슥이 고등학교 후배레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직원이라는 술도 먹지 말고 말도 썪지 마세요ㆍ인간 스파이네요ㆍ그런 직원이랑있으면 피해만 봅니다ㆍ이제라도 알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야기를 나눴을 때 안좋은 얘기를 했다면 대표입장에서도 뒷담을 한거니 기분이 안좋을거같네요

    안좋은 얘기를 안했다면 그냥 다니면서 고등학교 후배라는 분이 있을때는 조심만하면 상관없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운좋은향고래247입니다.

    묵묵히 본인의 일을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런저런 소문에 엮이지 않는것이 현명한 직장생활을 하는거같습니다.

  • 그런 사람과는 적으로 만들지는 마되, 거리를 두세요.

    적으로 만들면, 오히려 그 대표자에게 온갖 험담, 모함 등이 가중될 것입니다.

  • 사람은 어차피 혼자 가는 인생입니다. 이리저리 연줄로 먹고사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 되지 마시고 앞으론 그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길 좋을 것 같습니다

  • 와~ 뒷통수 제대로 당하셨네요. 일더다니다 보면 그 후배도 왕따 당할 조짐이 보이네요 그냥 조금 더 다녀보세요. 후배랑은 거리두시기 하시구요

  • 어떤 회사를 가던지 그런 스파이가

    한명씩은 꼭 있더라구요

    저도 그런경우가 있었는데

    우리끼리 한 얘기를 대표가 알구

    있더라구요

    그래서 역조사를 해서 범인을 유추해

    내고 그사람이 있을때는 말을 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