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갑자기꾸준한장인

갑자기꾸준한장인

1빼기1은 바보 가 왜 그렇게 되는거였죠

초딩때 하나빼기하나는 바보 이러면서 놀았던거 같은데

왜 그게 바보인지 기억이 안나요 공책에 어떻게 적으면 바보가 됬던거같은데 혹시 기억나시는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그냥 아이들 끼리에 농담이었건거 같아요. 제가 초딩때는 1 더하기 1은 창문이라는 넌센스로 장난치면서 놀았으니까요. 다 추억이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게임은 형식은 다양하게 퍼집니다.

    가위 바위 보 하고 하나 빼기 일 하면서 게임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오징어 게임 이라는 넥000 에서 등장 하기도 했습니다.

  • 사람들이 여러가지로 정해진것은 재미있게 만든것이 많은것 같아요 게임에서도 새롭게 만든것이 사람들은 정말 지혜롭다고 생각되요

  • 1-1은 바보라는 말은 수학 문제의 답을 맞히지 못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장난스럽게 이르는 말입니다

    특별한 역사적 유래나 복잡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단순히 말장난에 가깝습니다

    이 말은 상대방을 정말 지능이 낮은 사람으로 여기기보다는. 친근한 사이에서 웃을을 유방하기 위한

    가벼운 농담으로 이해허사면 됩니다

  •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양손 가위바위보 하면서 하나 뺄 때 손을 뒤로 빼야 하지만 장난식으로 바보라고 한 거 같습니다. 초등학교 지역이나 학교에 따라 다양한 표현을 했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공책에 하나 라고 쓰고 거기서 하나를 하나 빼면 하 만 남는데 그럴 때 친구들이 하 너 바보다 식으로 놀리는 문화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말장난처럼 쓰이던 이유는 숫자 1을 세로획으로 보고, 빼기 표시를 가로획으로 보는 데서 나온 장난입니다.

    공책에 1-1을 글자처럼 배열하면, 왼쪽의 세로획과 가로획이 합쳐져 바 오른쪽의 세로획 두개가 보처럼 보이게 적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