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1억을 모으면 돈이 계속 불리기 쉽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투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돈을 1억을 모으면 돈이 계속 불리기 쉽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돈을 1억을 모으면 돈을 계속 불리기 쉽다는 이유는 일단 돈 1억이 모이면 정기 이자만 대략 3백만원에서 4백만원이 받을수 있습니다. 그거기에 계속 돈을 벌면서 저축을 하면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빠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 보통 우리가 투자를 하게 되면 그 이유를 쉽게 알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식을 투지 해서 10% 정도의 이익을 얻는 다고 가정 하면 100만원 투자 하면 10%의 수익을 얻어도 10만원 이지만 1억원을 투자 해서 10%의 이익을 얻으면 1찬 만원 입니다. 이렇게 1억 이라는 어느 정도 금액을 가지고 투자를 하면 비교적 큰 금액을 굴릴수 있고 이렇게 큰 금액을 계속 굴리다 보면 목돈이 생길 수 있다는 의미 일 듯 합니다.

  • 돈을 모을때 500만원

    모으기가 힘들고 그 다음에 1000만원 모으기가 힘들며 1억까지 모으기는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일억까지 모아보니 경험이 쌓여서

    그 다음부터는 더 쉽게 모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으는 재미가 있어서 소비도 잘 안하게 되거든요

    통장 보는 재미가 있어요

  • 정말 맞는말 같습니다 처음에 종자돈 모으기가 힘들어서 그렇치 그다음부터는 좀더 수월한것 같습니다 돈이 돈을 벌는것 같습니다 ..

  • 돈을 1억원을 모으게 되면 1억원의 이자가 붙기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돈이 불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1억원정도의 큰돈을 모으게 되면 돈을 더 쉽게 모을 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100억원이 있으면 3% 금리의 통장에 예금만 해둬도 3억원이 그냥 생기는 것입니다. 그만큼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불리기가 쉽습니다.

  • 간단합니다. 우리가 돈이라는 관점에서 1억은 엄청나게 큰 돈입니다. 사실 그렇구요. 그런데 1억 정도가 되면 이자가 상당히 커지게 됩니다. 물론 3억이나 5억이 되며 더 많은 이자가 들어오겠죠. 즉 기본적인 자본금이 많아야 그 만큼 큰 이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 복리 효과로 인하여 처음 1억 모으는데 5년이 걸렸다면 이후 2억, 3억 늘어나는데는 시간이 더 짧게 걸린다는 원칙입니다. 또한 투자기회와 분산이 가능해진다는 점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주식이든 코인이든 적어도 시드머니가 1억 쯤은 있어야 수월하다고 들은 것 같아요 이자 수익을 받으려고 해도 1억 이상은 있어야 유의미한 느낌이고요..?

  • 일단 1억을 모으는 과정에서 생긴 투자적인 기술이나 절약하는 습관이 더해져서 같은 수익률을 얻어도 1억이랑 천만원이랑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1년 수익률이 10%라면 1억은 1천만원인데 1천만원은 겨우 100만원 수익이죠 그런 측면에서 1억원을 모으면 자산이 빠르게 불어난다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