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재미있는 책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강 작가가 노벨상을 받았고 기대가 많겠지만 사실 재미는 잘 모르겠습니다. 노벨상은 순리를 추구하는 상입니다. 한국에서 노벨 과학 계열 상이 적은 이유는 우리는 순리보다 공학을 중시 하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공학적인 연구 결과가 비교적 순리적인 기초 과학 연구에 밀리는 것입니다. 특히 블루 LED를 발명한 일본의 과학자가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사실 생각을 하면 한국 LED 기술이 블루 LED보다 더 높은데 여기에 노벨상이 없는 것이죠. 이유는 공학이고 블루 LED는 순수 과학이기 떄문입니다.
노벨 문학상도 마찬가지 입니다. 순수 재미가 아닌 순수 문학입니다. 재미가 있을까요? 솔직히 말해 어렵고 복잡하고 잡곡밥 같은 문장이 많고 그 것을 하나 씩 해석을 하는데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중 소설이라고 불리기 어려운 것이죠. 그럼에 추천 하는 것은 바람 이 분다, 가라입니다. 하지만 어려울 것입나다. 본인이 문학적으로 해박한 지식이 없으면 재미도 없고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