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서베이는 한국 음식점 평가 가이드로, 쉽게 말하면 “맛집 평가 책자/데이터”입니다. 매년 일반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좋은 식당을 선정해서 소개하는데, 음식점에 붙어 있는 블루리본 표시는 그 평가에서 일정 수준 이상을 받은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레드리본 서베이는 그보다 한 단계 아래 평가 개념으로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블루리본이 “추천 맛집”이라면 레드리본은 “괜찮은 집, 기본 이상” 정도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블루리본은 높은 평가를 받은 맛집 인증에 가깝고, 레드리본은 그보다 한 단계 낮지만 일정 기준을 통과한 식당 표시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