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블루리본과 레드리본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평소 맛집을 다닐때 블루리본을 가게에 붙여둔것을 종종 보았는데요. 얼마전 레드리본도 있던데 블루리본과 레드리본의 차이는 무엇이며 어떻게 선정이 되는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블루리본은 단순한 입소문 맛집이 아니라 비교적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평가를 통과한 곳으로 블루리본 서베이는 한국의 대표적인 맛집 가이드 평가서이며 2005년에 시작되어 일반 소비자오 전문가의 평가를 결합해서 심사하며 1리본은 시간을 내서 다시 가고 싶은 곳, 2리본은 주위에 추천하고 싶은 곳, 3리본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솜씨가 뛰어난 곳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레드리본은 코카콜라와 블루리본 서베이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맛집 인증 마크이며 코카콜라 캠페인의 일환으로 음식과 콜라의 조합을 강조한 미식과 경험 지표로 활용됩니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한국의 민간 미식 평가 가이드로 전문가가 아닌 일반 미식가들의 투표, 평가를 집계해 리본 수로 식당 수준을 표시합니다.
식당이 스스로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평가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책에 선정되고 일부 업장은 홍보용으로 리본 스티커를 부탁합니다.
레드리본은 같은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특정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소규모, 실속혈 식당을 별도로 표시하는 보도 인증에 가깝습니다.
둘 다 공공기관 인증이 아니라 민간 평가이며 선정 기준은 맛, 위생, 서비스, 재방문 의향 등의 항목을 매년 평가해 집계한 결과로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