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블루리본은 누가 선정하는 것인가요?

음식점에가면 블루리본이 붙어있는데요.

이 블루리본은 누가 선정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많은 곳에 붙여저 있는데, 선정에 있어 최대치가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블루리본은 블루리본서베이라는 회사에서 선정하는거같습니다 일반인들이 직접 음식점을 방문해서 평가하고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운영되는것같아요 미슐랭가이드처럼 전문가가 하는게 아니라 소비자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지는거죠 선정 최대치는 따로 없는것같고 기준을 충족하면 계속 선정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보신것처럼 많은 곳에서 블루리본 스티커를 볼 수 있는거같네요.

  • 일반 소비자와 전문가 의견을 평가해서 선정합니다.

    미쉐린이 비공개 심사인 것에 비해 독자들이 참여하고, 방문객들의 설문이 들어간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주관하는 곳은 국내 민간의 출판사입니다. 미쉐린처럼 글로벌 권위를 인정받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