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존재하는 지... 그 증거는 무엇인가요

보이지 않는 존재를 믿는 종교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구나.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보여주어라. 하나님은 누구인가?

인간은 없어져야 한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세계를 만든 창조자, 좀 더 종교적인 색을 뺀 단어라면.. 

    개발자.. 기획자? 라고 생각한다면 없는게 더 이상한거같아요. 

    신이 전지전능하고 절대 선이다 라는 가정만 없다면 

    누구든 신을 쉽게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있지만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우주나 우주보다 넓은 세계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지구를 만든 창조자는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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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표현이 극단적이신거 같습니다. 제목만 보고 말씀드리자면 신은 딱히 존재하지 않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종교를 매개체로 자기 마음가짐을 많이 바꾸는거 같긴합니다

  • 신의 존재는 오랫동안 논쟁되어 온 주제라서 현재까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신앙을 통해 믿고 어떤 사람은 증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믿지 않기도 합니다결국 신의 존재는 과학적 증명보다는 개인의 믿음과 철학의 영역에 더 가까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신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는 과학적 증거가 하나도 없는 이야기죠. 아무런 증거가 없으니 누군가에게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여겨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종교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 되는 것도, 종교인분들이 무식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종교란 옛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규칙들을 잘 지키게끔 이해하기 쉬운 신을 통해 규칙을 전하는 도구였지요. 또한 종교는 전통이자, 종교인분들이 속한 공동체이기도 하구요.

    저는 과학이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오늘날에도 종교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대사회에 이르러서도 몇몇 사람들은 자신이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왜 타인에게 선행을 베풀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오히려 선행을 베풀 필요도, 규칙을 지킬 필요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죠. 이런 분들께는 과학보다는 종교의 가르침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복잡한 철학 이론보다는, 선행이 쌓이면 천국에 이를 수 있다는 간단하면서도 솔깃한 한마디가 마음을 움직일 때도 있는 법이죠.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봉사단체도 종교와 연관된 곳이 많습니다. 종교 시설은 여러 사람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사회적 공간이 되기도 하구요.

    저 또한 신을 믿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신이 없어도 설명할 수 있다면 굳이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런 생각이 들고 나니 신앙을 가지는 것 자체가 제게는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신을 믿지 않는다고 해서 신을 믿는 사람을 배척할 이유는 없습니다. 작성자님도 보다 넓은 시야로 종교인분들을 바라보시는 건 어떨까요?

  • 저는 신이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사람도 착한 일을 하다가도

    가끔식은 나쁜일을 할 때가 있잖아요

    신이 그런 사람이라면 지금 이 세상이 이해가 가네요

    분쟁을 하나 만들고 그걸 해결해나가는 인간들을 보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봐요 게임처럼요

  • 저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신이 있다고 믿는 종교들도 정말 많지만 만약에 신이 존재했었다면

    이 세상에는 불행한 사람들은 없고 모두가 이상적인 행복한 삶을 살게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우주와 지구,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를 만든

    제1 원인이 반드시 있다는 논리입니다

    과학에서 말하는 빅뱅 역시 그 폭발을 일으킨

    최초의 에너지는 어디서 왔는가? 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되며

    종교계는 그 최초의 시작을 신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