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애틋한잣나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상사가 맘에 안들때 마다 하는 쯧소리 어떻게 생각하세요조금이라도 실수하거나조금이라도 본인 마음에 안들면쯧. 하며 소리는 냅니다.이게 처음엔 괜찮았는데 가면 갈수록 기분이 나쁘더라고요저만 기분이 나쁜건가 해서여쭤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탄력 근무제 이것도 그 제도에 해당되나요?근무시간이 8시간이라 했을 때일이 바빠 30분 정도 더 일을 해서퇴근 하는 것이 탄력 근무제 맞나요?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우리 회사는 탄력근무제이다 라고 해서 찾아봤는데인터넷에서 말하는 내용이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만추인 사람입니다. 근데 너무 어려워요전 그냥 길거리에 지나가다가 우연치 않게 만나 연애를 하고 싶은데 그게 제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말도 못 걸겠고 좋아한다고 제 취향이라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뭐부터해야 나중에 정말 관심있는 분이 생겼을 때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수 있을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효도폰 하려고 s25울트라 구매하려고 합니다좀 싸게 구매하고 싶은데요 보통 지원금이랑 이것저것 할인받으면 기기값 얼마정도에 살수 있나요?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에서 구매하는 것도 추천하시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요쯤따라 가족관련 꿈이 많이 뜹니다.한 일주일 전부터인가 주에 한번씩 가족이랑 같이 있는 꿈을 꿔요 근데 생각보다 생생해서 놀랍습니다. 예를 들어 저번주에는 시간대가 새벽 3시 쌀쌀하고 비도 미친듯이 오는 날에 갑자기 거실에 불을 키고 식탁에 앉아서 아빠와 대화를 하는데 베란다 쪽에서 형이 오는데 제가 알던 형의 모습과는 다른 양팔에 수두? 두드러기 처럼 농이 꽉차있는 둣한 느낌이 요철들이 엄청 있고 그걸 쪽집게 같은 걸로 집고 있길래 그러면 안좋지 않냐 하니깐 의사가 이게 치료방법이다... 라고 꿈에서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일어나서 해몽 쳐보니깐 그냥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스트레스 등으로 나오는 꿈이래요 그리고 최근에는 저희 아빠가갑자기 꿈에서 할머니집에 갔는데말벌집이 있어서 그걸 툭쳤다가 그냥 사방온벌이 다 달라들어서 아빠 주변을 엄청나게 돌아다녔던 장면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감정은 두렵고 아빠를 도와주고 싶은데 저 엄청난 양의 벌때문에 다가가지 못한 제가 미웠습니다.근데 또 일어나서 해몽을 검색해보니깐 이건 또 안좋은 꿈이라고 하더라고요... 말이 참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두 꿈 모두 어떤 내용이며 좋은 꿈인지 개꿈인지 안좋은 꿈인지 알려주세요 ㅠㅜ
- 청소생활Q. 청소도구추천해주세요 맨날 락스랑 솔만 써서;;다이소에서 홈스타 세제랑 솔 사가지고 청소하는데 확실히 세정력이 강한데요진짜 환기 시키고 해도 기관지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좀 순하거나 락스는 아닌데청소 잘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요식업을 하고 있는데요 손목쪽에 두드러기 같은게 났어요이게 입사하고 한 3주 정도 뒤에 조금씩 생겻는데요 간지러워서 긁기도 하고뜨거운 물도 뿌렸습니다.왠만해서는 연고를 바르고 싶지만요식업에 종사하는 중이라고손을 자주 씻습니다.그러면서 이게 생긴 거 같은데이게 뭔지 궁금하고 해결법도 궁금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리 전공 자체가 미래에 전망이 없나요?쩝... 공부를 못해서 특성화고에 왔는데그나마 할줄아는 요리를 하자 해서 전공을 요리로 잡고 현재 3학년이 되었습니다근데 솔직히 몸을 쓰는 일에 비해평균 월급의 단가가 너무 낮고요오랜시간 가스를 맡다보니 폐도 안좋아진다 하더라고요그리고 요즘에 ai시대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한 25살 되면업장마다 더럽게 요리하는 곳도 있으니깐차라리 로봇을 시켜서 깔끔하게 먹는 것이 유행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래서 걱정입니다요리 전공이 밝진 않은거 같아서요그렇다고 해서 요리를 포기하기엔 너무 늦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워라벨로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데요리 직업 특성상 워라벨은 포기하는게 맞더라고요 하ㅡ...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이라도그만햐야할지
- 생활꿀팁생활Q. 멜론 정기결제 할까요 아니면 유튜브 라이트를 할까요유튜브로도 음악을 듣기는 하는데요즘따라 유튜브는 재생이 안되는 오류가 걸려서서비스센터도 가보고 앱도 지웠다 깔아보고skt 문제인가... 싶기도 한데암튼 그래도 해결이 안되서 노래 듣는 도중에 끊기는 건 싫어해서 멜론을 결제할까 생각을 했는데요 유튜브 프리미엄이 라이트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격도 비슷비슷해서둘 중에 뭘 하는게 좋을까 고민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선관위를 감사하는 기관은 아예 없나요?감사하는 기관이 없더라도 정부가 감사할 수는 없는건가요?최근에 있던 지선에서선관위가 보인 투표용지 부족,전남 표수 동일 등여러 측면에서 전혀 투표를 할 권리를 존중하지 읺고 가볍게 대하는 듯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전 투표용지가 부족하지 않았지만결국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를 하지 못하고발걸음을 돌린 그 시민들의 한 표는 어디로 간 것인지 그리고 재선거를 왜 안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빨갱이여서 그렇다,좌파다 우파다 이런 얘기는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