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애틋한잣나무
- 생활꿀팁생활Q. 멜론 정기결제 할까요 아니면 유튜브 라이트를 할까요유튜브로도 음악을 듣기는 하는데요즘따라 유튜브는 재생이 안되는 오류가 걸려서서비스센터도 가보고 앱도 지웠다 깔아보고skt 문제인가... 싶기도 한데암튼 그래도 해결이 안되서 노래 듣는 도중에 끊기는 건 싫어해서 멜론을 결제할까 생각을 했는데요 유튜브 프리미엄이 라이트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격도 비슷비슷해서둘 중에 뭘 하는게 좋을까 고민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선관위를 감사하는 기관은 아예 없나요?감사하는 기관이 없더라도 정부가 감사할 수는 없는건가요?최근에 있던 지선에서선관위가 보인 투표용지 부족,전남 표수 동일 등여러 측면에서 전혀 투표를 할 권리를 존중하지 읺고 가볍게 대하는 듯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전 투표용지가 부족하지 않았지만결국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를 하지 못하고발걸음을 돌린 그 시민들의 한 표는 어디로 간 것인지 그리고 재선거를 왜 안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빨갱이여서 그렇다,좌파다 우파다 이런 얘기는 하지맙시다)
- 자동차생활Q. 그렌져 ig vs 소나타 dn8 차급vs년식그렌져 ig는 디자인부터 실내까지 굉장히 고급스럽고 승차감 또한 대형에 걸맞는 승차감이라고 불림(중고시세 1100~1300)소나타 dn8은 메기타라고 불릴만큼 호불호가 많은 전면 디자인이지만 실내 구성자체는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승차감은 날렵한 스포츠카 기질이 있다고 함(중고시세 1200~1400)여기서 제가 궁금한 건둘 다 마음에 들지만그랜져는 차급,실내 디자인 마음에 들지만연식과 키로수가 8~9년 이상소나타는 연식과 키로수는 그랜져보다는 적음(잘 찾아보면 10만 밑으로도 있음)그러나 전면 호불호 디자인(개인적으론 상관없음)그랜져에 비해 날리는 듯한 주행감뭐가 맞을지 고민입니다.솔직히 풍절음,사운드,실내 디자인 꼼꼼히 보는편이라풍절음 쪽에서는 그랜져인데사운드와 실내는 아무래도 연식이 더 젊은소나타가 좋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승차감 자체는 모르겠네요.실제로 차이가 있는지...
- 자산관리경제Q. 20살 신용등급을 올려보려고 합니다지금은 19살이고요 20살 되자마자신용카드 발급해서 평소 체크카드로 쓰는 것처럼 쓰고 바로바로 갚을려고 하는데이런 방식이 신용등급을 올리는 데효과가 있나요? 아마도 20살되고 6개월 동안 이런식으로 생활하다가 군대갈 거 같아요.그 후에 이제 전역하고 현금 70% 대출 30%해서1금융권으로 중고차 하나 뽑으려고요.
- 자동차생활Q. 중고차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대,기아1.그랜저 ig (키로수 13km 이상부터 1200~1300만원대)2.소나타 dn8(키로수 12km 이상부터 1200~1300만원대)3.아반떼 cn7 스마트 등급(키로수 13km 이상부터 1300만원대)갸인적으로 디자인은 아반떼와 그랜저인데내부 디자인은 아반떼와 소나타네요궁금한 점은 소나타는 모던,스타일,스마트 이렇게 있던데 3개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인생 계획입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저는 일단 특성화고 요리 전공입니다.그리고 피텍이라는 시스템이 기업체와 대학교를 연계시켜서 2년제 전믄대학을 전액 무료로 수료하게 해주는 시스템입니다.그러나 외부평가라는 시험에 합격해서앞서 말한 피텍 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첫번째 루트: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에 들어가일을 병행하며 1학기를 마치고 군대 갔다와서 중고차 구매 후 기존 직장+대학교 졸업두번째 루트(대학교에 붙지 못했을 때):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군대갔다가 전역 후 중고차 사서일식집or골프장 근무개인적으론 첫번째 루트가 가장 마음에 들지만시험에 합격해야 되서 걱정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은 2가지입니다.1.일식집,골프장이 다른 요식업 보단 페이가 쎈가요?2.2년제 전문대를 굳이 일과 병행하면서까지 수료를 할 가치가 있는가?이렇게 입니다!답변 하나하나 소중히 읽고제 앞으로의 인생 계획을 수정,보완해나가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요리라는 전공이 맞을지 의구심이 듭니다.현재 특성화고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지금은 현장 실습을 통해 실지로 현장에서(기업) 일을 하고 있는데요요리라는 것을 좋아하지만좋아하는 일이 일이 되니 너무 힘듬니다.막 오후에 출근해서 늦은 저녁에 끝나는데그 다음날은 새벽 출근이고 이런식의 시간표의반복이다보니 피부 트러블도 평소엔 없었는데수면 부족인지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그래서 실습을 하면서 항상 생각해봤습니다."내가 이 일을 하는게 맞을까?"하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들었습니다.다른 기업에 비해 제 기업이 되게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은데 나 혼자 너무 힘들어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그렇다고 해서 요리를 그만두고 싶지는 않습니다애초에 요리를 그만두면 할 수 있는게 없기도 하고요.저는 실제로 요식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1. 호텔이 아닌 골프장 같은 곳은 좀 스케줄이 널널하고 덜 바쁜가?보통 요식업의 평균적인 사원 등급의 월급은 어느정도인가?요정도가 궁금합니다.사람들 말로는 요리사는 어떻게 보면명예직이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진짜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을 때 월급이다른 직업에 비해 적은지가 궁금했습니다.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시고,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