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쯤따라 가족관련 꿈이 많이 뜹니다.

한 일주일 전부터인가 주에 한번씩 가족이랑 같이 있는 꿈을 꿔요 근데 생각보다 생생해서 놀랍습니다. 예를 들어 저번주에는 시간대가 새벽 3시 쌀쌀하고 비도 미친듯이 오는 날에 갑자기 거실에 불을 키고 식탁에 앉아서 아빠와 대화를 하는데 베란다 쪽에서 형이 오는데 제가 알던 형의 모습과는 다른 양팔에 수두? 두드러기 처럼 농이 꽉차있는 둣한 느낌이 요철들이 엄청 있고 그걸 쪽집게 같은 걸로 집고 있길래 그러면 안좋지 않냐 하니깐 의사가 이게 치료방법이다... 라고 꿈에서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일어나서 해몽 쳐보니깐

그냥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스트레스 등으로 나오는 꿈이래요 그리고 최근에는 저희 아빠가

갑자기 꿈에서 할머니집에 갔는데

말벌집이 있어서 그걸 툭쳤다가 그냥 사방온벌이 다 달라들어서 아빠 주변을 엄청나게 돌아다녔던 장면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감정은 두렵고 아빠를 도와주고 싶은데 저 엄청난 양의 벌때문에 다가가지 못한 제가 미웠습니다.

근데 또 일어나서 해몽을 검색해보니깐 이건 또 안좋은 꿈이라고 하더라고요...

말이 참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두 꿈 모두 어떤 내용이며 좋은 꿈인지 개꿈인지 안좋은 꿈인지 알려주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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