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전쟁당시 가장 인명피해가 컸던 나라는 어디인가요?

2차 세계전쟁때는 많은나라가 전쟁을 치룬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무기보다 군인이 직접 싸우는 전쟁이었을텐데.. 2차 세계전쟁당시 가장 인명피해가 컸던 나라는 어디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에

    가장 많은 인명 손실을 낳은 국가는

    소비에트 연방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대략 2,340만명

    (민간인 포함, 군사 사상자는

    최대 1,070만명으로 잡고 있다)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련이 독일과 불가침 조약을

    맺었을 당시,

    소련은 방비가 허술한 편이었는데

    히틀러는 야망을 위해

    방심책을 써서 만든후

    침공을 감행했으니 사상자가 많이

    나오는 요인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