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etf 어떤 이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p500이랑 나스닥이랑 들어가있는 기업들이 달라서 그런지 나스닥에서 나오는 정보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스닥 지수는 정보기술과 반도체 기업 같은 기술주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S&P 500이 미국 경제 전체를 고르게 담는다면 나스닥은 혁신 기술 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최근 미국 증시가 9월의 역사적 계절성으로 인해 첫 거래일부터 1% 이상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나스닥 ETF 가격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는 핵심 이슈는 글로벌 채권 금리의 급격한 상승세와 유가 폭등 현상입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선을 돌파했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져 미 국채 금리가 19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게 됩니다. 나스닥의 기술주들은 미래 성장 가치를 당겨와 평가받으므로 금리가 오르면 주가 타격이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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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나스닥은 28,000선을 두고서 공방을 보여지고 있는데

    이런 하락세가 나오는 것은 연준에서

    계속해서 물가 관련으로 인한 금리 인상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나스닥은 AI·기술 성장으로 가장 큰 수혜를 받고 있지만, 너무 빨리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고, 빅테크에 의존도가 너무 높아 변동성이 큰 것이 특징입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유리하지만, 규제나 실적 악재가 나오면 크게 빠질 수도 있습니다.

    # 나스닥과 S&P500의 차이

    - 나스닥: 기술주 중심!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구글·메타 등 빅테크가 50% 이상 차지해 움직임이 크고 성장성 높음

    - S&P500: 미국 전체 500개 기업, 기술 외 금융·에너지·헬스케어 등 골고루 섞여 있어 안정적이고 변동성이 적음

    - 나스닥은 기술·AI에 올인한 지수라 관련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 긍정적인 이슈: 나스닥에 유리

    1. AI 붐이 계속됨: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등 AI 관련 기업 실적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나스닥이 가장 큰 수혜

    2. 미국 금리 인하 기대: 9월·11월 연준이 금리 내리면 성장주인 기술주에 돈이 몰려 나스닥 상승 동력

    3. 빅테크 호실적 지속: 애플·구글·메타 등 광고·클라우드·AI 사업 모두 잘 돼 실적 기반 탄탄함

    4. 반도체·HBM 수요 폭발: AI용 메모리 수요가 계속 늘어나 관련 기업 주가를 밀어올림

      # 부정적인 이슈: 나스닥에 불리

    1. 밸류에이션 부담이 큼: 이미 많이 올라서 주가가 비쌈. 조정 올 수 있음

    2. 금리 인하 지연 우려: 물가가 다시 오르면 금리 인하가 늦춰질 수 있어 기술주에 타격 큼

    3. 빅테크 의존도가 너무 큼: 상위 7개 기업이 지수의 50% 이상 차지. 이들 중 하나라도 실적 나쁘면 지수 전체가 흔들림

    4. 규제 리스크: 구글·애플·메타에 대한 반독점 규제 강화 움직임으로 기업 성장에 제약 걸릴 수 있음

    5. 중국·반도체 공급 이슈: 중국 경제 둔화, 반도체 공급과잉 우려 등이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 정리하면

    나스닥은 AI·기술 중심이라 성장성이 높고 금리 인하 기대에 유리하지만, 이미 많이 올라 부담이 크고 빅테크 의존도가 높아 변동성이 큽니다. S&P500보다 수익 기대는 크지만 위험도 더 크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스닥 etf는 s&p500과는 다르게 금융주가 제외되고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의 ai인프라 관련 기업 비중이 아주 높아서 최근 글로벌 ai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라 주가가 크게 변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