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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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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할 때 여러가지 채소가 들어가는데 각각 채소마다 따로 볶아서 하시나요? 한데 모아서 한번에 볶나요?

저는 배우기를 각각 볶아서 해야 향도 살고 각자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습관이 되어 하나하나 각각 볶아서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렇다고 맛이 특별히 맛있는 것도 아닌 거 같더라구요. 지인분은 잡채를 굉장히 빨리 만들어요.

당면은 불렸다가 삶고 채소는 다 한번에 볶아서 아주 쉽게 하더라구요. 저만 채소를 따로 따로 볶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예전엔 정석대로 따로 볶았는데 요새는 그냥 단단한 채소부터 순서대로 넣고 한꺼번에 볶아버려요 어차피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고 나중에 무칠 때 다 섞이는데 굳이 그 고생을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대신 시금치 같은 건 금방 숨이 죽으니까 마지막에 넣거나 살짝 데쳐서 무치는게 색감이 살긴 하더군요 요새는 다들 바쁘니까 그냥 편한대로 하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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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잡채 채소를 따로 볶는 것은 각 재료의 맛과 질감을 살리기 위해 전통적으로 권장되는 방법이죠. 하지만 채소를 한꺼번에 볶아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수 있습니다. 당근, 버섯, 시금치 등 수분과 조리시간이 비슷한 재료끼리 묶어 볶으면 시간 단축도 되고 간장,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