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 수용자에게 폭언이나 부조리하는건 뉴스에 거의 안나오나요?

요즘은 인권때문에 교도관이 재소자들에게 함부로 못하고 재소자들이 편해졌다지만 그래도 부조리같은게 아예없을리는 없고요 설령있었다해도 범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들어간 사람들이라 이걸 뉴스에 내보내도 오히려 사람들은 교도관을 옹호해줄 가능성이 높고 재소자가 폭행을 당하든 자살하든 관심이 없어서 교도소내 재소자가 피해입는 부조리나 사망사고는 거으 안다뤄지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교도관의 잘못된 행동이 외부로 잘 알려지기 힘든 것은

    수용자들을 누군가 찾아가서 인터뷰를 하거나

    수용자들의 소식이 외부로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부조리나 폭언이 외부로 잘 보도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워낙 폐쇄적인 공간이라, 설사 그런 일이 발생해도 뉴스에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 일이 분명 벌어지기는 할 것 같아서 너무 아쉽고 무섭네요..

  • 교도소 입장에서는 그런 뉴스가 안퍼지길 바랄겁니다. 다른말로 자기들이 일을 제대로 못했다는걸 알리는꼴이니까요. 최대한 교도소 내에서 정리하려고 할꺼에요

  • 교도소내에서 일어나는 일은 알기가 더욱 어렵죠

    워낙 폐쇄적인 공간이라 더욱 더 그런데

    교도소 내에도 모든 구역에 CCTV가 감시하고 있어서

    폭언 폭행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 실제로 공론화 되기전까지는 뉴스에 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일자체가 매우어려운게 동네에서도 보면 화재 사건이나 등등

    전부가 표현되지 않는 것만 보셔도 잘 아실 겁니다!!

  • 드라마나 영화 등을 통해서 사실 유무를 떠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한 장면을 많이 접하긴 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부분이 맞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