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배우 같이 촬영하면 친해지나요?

드라마에서 상대배우들이랑 출연하면 상대배우랑 친해지나요? 만약 상대배우들이랑 너무 안친하면

연기가 힘들어지고 어색해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배우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

    서로 대본연습도 하고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좋죠.

    근데 서로 안친 하다고 연기 못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서로 안친하다 못해 앙숙이라고 해도 카메라 들어가면 연기를 잘 하는 게 프로니까요.

    어색할 순 있어도 작품상에서만 안드러내면 됩니다.

  • 드라마에서 배우들끼리 친하면 아무래도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지요. 연기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배우들과 합을 마춰 가는 과정 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나 혼자 연기를 잘 하려고 해도 상대방이 잘 받아 주지 않으면 어색한 연기가 됩니다. 그러기에 상대 배우와의 합은 중요 합니다. 또한 드라마 촬영은 보통 밤에 야간 촬영을 하는 경우도 많기에 이렇게 힘들고 어렵게 촬영을 하다 보면 배우들끼리 친해 지기 쉽습니다. 아무래도 같이 동고 동락을 하다 보면 동료애가 생길 수 밖에 없지요.

  • 아무래도 매일같이 얼굴 맞대고 대사 주고받다보면 정이 들수밖에 없지않겠습니까 촬영 기간이 길면 길수록 더 돈독해지기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또 사람 일이라는게 마음처럼 안돼서 안친한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다들 돈벌러 나온 프로들이니까 어색해도 티안내고 연기는 다 기가막히게 하더랍니다 그런정도의 친분이야 연기하는데 큰 지장은 없을겁니다.

  • 당연히 친하게 지냅니다 직장 동료 같은 거에요 물론 프리랜서 같은 개념이지만요. 

    같이 회식도 따로 하고 그럽니다 직업이 같으니깐요 그 직업 요즘 동향도 서로 이야기 하고요.

    그리고 선후배 관계라서 서로 인사도 잘 하고 그렇고요. 

  •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만나고 대본 리딩, 리허설, 촬영을 반복하다 보니 동료 의식이 생기고 금방 가까워지기도 합니다.

    특히 감정 연기나 로맨스 장면이 많은 작품일수록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더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배우가 꼭 친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촬영 분량이 적거나 개인 일정이 많으면 교류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고, 성격 차이로 적당한 거리만 유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현장은 기본적으로 프로의 공간이라 감정이 개인적으로 안 맞더라도 작업은 문제없이 진행됩니다.

    연기가 어색해질 가능성도 어느 정도는 있지만, 경험이 있는 배우들은 감정을 기술적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크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약간의 거리감이 역할에 맞는 분위기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서로 편할수록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