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돈가스를 드실 때 소스를 따로 찍어 드시나요 아니면 부어 드시나요?

튀김옷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끝까지 즐기기 위해 소스를 그릇에 따로 받아 찍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면에 소스가 돈가스 튀김에 촉촉하게 배어들어 부드러워진 맛을 좋아해서 듬뿍 뿌려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여러분의 돈가스 소스 취향은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튀김옷 특유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끝까지 즐기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따로 찍어 먹는 쪽입니다.

    ​소스를 위에 다 부어버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튀김옷이 눅눅해지고 바삭한 맛이 사라지는 게 아쉽더라고요. 소스를 그릇에 따로 받아서 고기를 살짝 찍어 먹어야 고소하고 바삭한 튀김의 식감도 살고, 소스 양도 취향껏 조절해 먹을 수 있어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채택된 답변
  • 경양식 돈가스 아니면, 전부 찍어 먹는 편이에요!

    경양식 돈가스는 부먹이 어울리는데, 그 외에는 찍먹이 어울린다고 생각하거든요!

    돈가스는 바삭한 게 생명이니까, 아무래도 찍먹을 더 좋아하는 편인 것 같네요! ㅎㅎ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 저는 소스가 따로 나오면 따로 찍어 먹고, 돈가스가 처음부터 부어 나오면 그러려니하고 먹어요 사실 저는 돈가스나 탕수육이나 부먹 찍먹 그렇게 신경 안쓰거든요 그래도 하나 고르자면 돈가스는 찍먹을 고를거같아요

  • 튀김과 김 같은 아이들은 바삭할때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찍먹을 선호하는 편 이고,

    대부분은 찍먹을 합니다만.

    가끔은 양념이 발라져 있는게

    더 어울리고, 맛있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런데 찍먹이든, 부먹이든

    그냥 본인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먹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논쟁하거나 본인의 방식을

    강요하는것 보다는요ㅎ

  • 탕수육 부어먹기 찍어먹기와 비슷한 논쟁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일단 저는 찍어먹는게 맛있는 돈가스와 부어먹는게 맛있는 돈가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부터 눅눅한 돈가스는 부어먹고 바삭한 돈가스는 찍어먹는 방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