혓바닥이 뒤집어져도 뜨겁게 먹는다 VS 좀 식혀서 적당한 온도로 식혀서 먹는다 어떻게 드시나요?

혓바닥이 뒤집어져도 뜨겁게 먹는다 VS 좀 식혀서 적당한 온도로 식혀서 먹는다 어떻게 드시나요. 저는 국물요리나 국밥류는 혓바닥을 희생해서라도 뜨겁게 먹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맛이있는거같구요. 근데 혓바닥이나 입천장이 까지니 식혀서 먹으라고들 하시는분들이 많거든요. 선생님들은 어떠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혓바닥 데이면 엄청 고생합니다. 저는적당히 식혀서 먹는 것이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혓바닥 심하게 데이면 낫는데 오래 가요. 그리고 너무 뜨거운 음식은 식도에도 안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뜨거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합니다. 직원들과 국밥을 같이 멈을때도 저는 뜨거워서 식혀서 먹거나

    작은 그릇에 덜어서 먹습니다. 나이를 먹어도 이건 바뀌지 않더군요. ㅎ

  • 저는 애초에 뜨거운 음식을 잘 못먹어서 그런지, 국밥같은건 밥을 말아두고, 밥공기에 덜어서 식혀먹습니다.

    뜨거운 음식은 아예 못먹어서, 어느정도 식혀서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무 뜨거우면 당연히 어느정도는 식혀 먹는데 따듯함이 없어질정도로 식혀먹진 않는거 같습니다

    뚝배기 같은 요리는 너무 뜨거우면 맛이 안느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