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카가 대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카 여자아이가 하나 있는데요.

올해 대학에 입학했는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퇴를 하려고 한답니다.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요.

말리고 싶은데 이럴때 어떻게 말려야 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대학에 참재미를 느끼지 못했나 봅니다

    대학은 공부만 하는곳이 아니고 여러 사람을 만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사회에 나가기 위한 준비과정

    중 마지막단계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그래도 조카보다는

    인생선배이니 잘다독여서 적응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대학은 졸업해야 좋을텐데

    그러면 자퇴보다는 휴학을 하고 해보고싶은걸 해보고 자퇴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차라리 휴학으로 유도해보세요.

  • 네 요새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잡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이 더 행복한 길을 떠나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안타까워 하지 않아도 합니다. 더 잘되시려고 그만두시는 것일 겁니다. 대학나오고도 암것도 안하는 사람들 투성이랍니다~^^

  • 본인의 선택이고 대학생이면 충분히 본인이 선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나이라고 봅니다. 조언을 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을 들어볼 수는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말리는 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 조카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이해하려 노력하세요. 그녀의 감정과 고민을 공감해주세요.

    대학생활이 어려운 것은 당연하지만, 그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주세요. 조카의 장점과 강점을 격려해주세요.

    자퇴가 아닌 다른 방법을 함께 찾아보세요. 전과, 휴학, 전공 변경 등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