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동균 치과의사입니다.
보통 4개의 사랑니를 전부 발치 계획하는 경우
왼쪽(또는 오른쪽) 위 아래 발치 ->
회복 ->
남은쪽 위 아래 발치
이렇게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의 내원 횟수를 줄이며 한 쪽 위 아래가 다 발치되어도
반대쪽으로 조심스럽게 식사 하게끔 하는 목적입니다.
사람마다 치아의 모양이나 발치 난이도가 너무 달라서
정해진 답은 없지만 보통 아래 치아가 뼈와 더 단단히 결합
되어 있어 발치 후 통증이 더 오래 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