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는 수술을 하였고 경추는 수술을 않했다는 이유로 장해요율이 삭감되는지 궁금합니다

단체보험에서 경추 흉추 요추를 한 척추로 보기 때문에 기존에 각각 타보험상에서 경추 요추를 합쳐서 장해요율을 11프로 받았으나 요추는 수술을 하였고 경추는 수술을 않했다는 이유로 장해요율이 삭감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입하신 보험상품을 검토해야 하나 일반적으로 개인보험의 경우 수술여부에따라 장해율이 달라지는 약관이 있습니다.

    이런 보험이라면 수술여부, 방법에따라 장해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약관상 경추와 요추는 하나의 척추로 보아 가장 높은 장해 하나만 인정하므로 수술 여부와 상관없이 동일 부위 중복 합산이 안 되어 타 보험보다 장해요율이 낮게 재산정되거나 삭감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단체보험에서 경추 흉추 요추를 한 척추로 보기 때문에 기존에 각각 타보험상에서 경추 요추를 합쳐서 장해요율을 11프로 받았으나 요추는 수술을 하였고 경추는 수술을 않했다는 이유로 장해요율이 삭감되는지 궁금합니다.

    : 우선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알 수 없으나,

    단체 보험 즉 상해보험에서는 경추, 흉추, 요추를 척추부위 하나로 보게 됩니다.

    다만, 수술여부에 따라 삭감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장해 보상을 받았다면, 보상을 받지 않았더라도 기존 장해가 확인이 된 경우에는 해당 장해율을 초과할 경우 초과한 부분에 대해선만 보장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추측컨데 이건 제대로 된 삭감에 대한 내용을 서면으로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로 합산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약관상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경추수술 안 했으니 삭감한다는 주장에 아직 정확한 근거는 없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보험사에 반드시 장해율 산출표와 삭감 근거 조항을 정식 서면으로 요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서면을 확인한 다음 대응을 하시는게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