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안친한 사람이 보험가입 해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평소 안친한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

보험 하나만 가입해달라 하네요.

기분 안상하게 거절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친한사람이여도 보험가입은 잘 안하는데...

머라고 거절해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험 지금 들어 있다고 말씀 하시는게 가장 적절할거 같습니다. 대부분 보험은 한두개는 가지고 있으니깐.. 있는 사실을 얘기하면 이해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 평소에 친하지도 않았던 사람 에게서 보험가입 권유를 ㅈ받았다면 보험을 너무 많이 들어져 있어서 해약을 해야할 입장 이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조금 부족하지만, 답변 드릴게요.

    그냥 안된다하세요.

    어차피 안친하니까요

    그래도 되실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 평소 친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 보험가입을 권유하고 있군요.

    그럴때 참 난감한데요.

    저라면 보험이 지금도 충분하고, 보험료 내는 것도 빠듯해서 더이상 들 것도 없고, 들 수도 없을 것 같다라고 정중하게 거절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마음이 약해 그냥 들어준다면 다음에도 또 다른 상품을 들이밀 수도 있겠습니다. 정중하게 잘 거절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안친한 사람이라면 질문자님 집 주변 사람들도 잘 모를테니 적당히 다른 사람(가족) 보험하는 사람이 있어서 지금도 보험료로 휘청인다... 그러면 보험 추가로 가입해 달라는 말 더 이상 하지 않을까요?

  • 솔직한게 최고입니다 친하고 안친하고 서로의 사이를 떠나서 아는사람 통해서 보험가입은 하고싶지 않다고요

    추후에 문제가 생기면 아는사람통해 보험가입한게 두고두고 후회되실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평소친하지않는분이 보험가입해달라고 한다면 싫다고 이야기할것같습니다.여력도 없다고하구요. 친한사람이 들어달라고해도 안들어줄판인데 그분도 대단하네요.

  • 저는 무조건 거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구요

    보험은 사람 통해서 하는거 아닙니다. 무조건 인터넷으로 셀프로 설계하는게 훨씬 싸고

    뒷말도 없어보입니다.

    그냥 보험많으니까 가입안해도 된다하고 여러 말 없이 간단하게 말씀하고 끊는게 좋아요

    괜히 해명하랴 변명하랴 말이 길어져봐야 설득은 안되고 오히려 상대가 설득 할 빌미를 주게 됩니다.

    그냥 나 한달에 내는 보험비도 너무 버거워서 힘들것 같아 미안해 하고

    바로 차단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평소 친하지 않은 사람이 가입하라는 보험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친하지 않다는 것은 질문자님께 필요한 보험을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 실적만 챙기려는 가입 유도로 볼 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보험은 본인이 직접 찾아보셔서 가입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저 또한 사회초년생 때 주변 지인의 보험가입 권유로 가입한 보험은 현재 크게 도움되지 않는 보험으로 손해가 막심합니다.

    이에 보험같은 것은 중요하니 본인이 잘 알아보신 후 가입하세요.

    주변 지인, 친하지 않은 친구 분들의 보험 영업에 안넘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평소 친하지 않은 사람이 전화해서 보험을 가입 해 달라고 하였다면 이미 보험을 많이 가입 하고 있어서 더 이상 보험 가입을 할 수 없다고 정중하게 거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