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리아는 기원전 7세기 오리엔트 세계를 최초로 통일한 제국입니다. 아시리아는 군사적으로 철제 무기와 전차를 사용하여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기원전 12세기 말까지 흑해와 지중해 연안까지 세력을 확장했습니다. 아시리아는 피정복민을 가혹하게 통제하여 반란을 억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도 니네베에 도서관을 설립하여 문화적 통합을 도모하였습니다.
그러나 가혹한 피정복민에 대한 통치로 이란 고원의 메디아와 바빌로의 칼데아 왕조 연합군의 공격으로 기원전 7세기 말에 리디아, 메디아, 신바빌로니아, 이집트로 분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