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후 계속 설사..
헬리코박터제균 약 2주먹는동안 이틀때부터 끝날때까지 하루에 10번이상 설사했었는데
약 다 먹은지 이제 3일짼데 아직도 하루에 8ㅡ9번은 설사하고있는데 유산균은 먹고있구요.
부작용이라고 생각하고 참아야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헬리코박터 제균(보통 14일) 뒤 설사가 잠깐 있다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지만, 끝난 지 3일이 지났는데도 하루 8–9회면 일반 범위를 벗어나므로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항생제 후 설사는 흔하지만 일부에서 감염이 원인일 수 있어, 병원에서 대변검사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열, 심한 복통, 혈변, 탈수(어지럼, 소변 줄음)가 있으면 곧바로 진료를 보시고, 지사제(로페라마이드)는 이런 감염이 의심될 땐 피하세요. 당장은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보충하고 유제품 등 자극적 음식은 줄이되, 유산균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효과가 일관되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헬리코박터제균 약 2주먹는동안 이틀때부터 끝날때까지 하루에 10번이상 설사했었는데
약 다 먹은지 이제 3일짼데 아직도 하루에 8ㅡ9번은 설사하고 있다면 로페라마이드 성분 지사제를 추가로 복용하세요
참지말고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설사가 나타납니다. 다른 유산균보다는 비오플이 항생제로 인한 위막성대장염 예방 효과도 크고 설사 억제 효과도 크니 비오프를 복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항생제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약입니다. 해당 약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해당 증상 지속시에 되도록이면 식후로 시간을 바꾸어보시고 유산균을 같이 복용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다희 약사입니다.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로 항생제를 복용한 후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 병원을 내원하여 정장제 등의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설사가 잦은 경우 탈수의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