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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 식대 지원을 하지 않는 경우 도시락 싸가는 것 어떨까요?
회사가 작은 규모의 회사여서
점심 식대 지원을 하지 못하는데
이런 경우 사먹는 것보다 조금 불편해도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것이 좋을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대로 하시면 될 듯합니다.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 것의 장점은 보통
1. 점심시간을 혼자 보낼 수 있다.
2.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
3.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이 정도일텐데요.
단점은
1. 귀찮다 (일찍 일어나기, 들고 다니기 등)
2. 식단 고민이 된다
3. 먹을 곳이 없다면 조금 난감하다
이렇겠네요.
이 중 본인의 우선순위를 보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경제적으로는 사먹는 것보다는 도시락을 가져가는 것이 훨씬 유리한 결정입니다. 요즘 만원은 하는데 도시락을 싸가면 3000원 내외에서도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큰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네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가서 눈치안 보고 따뜻하게 먹을 장소만 있다면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가서 드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조금 귀찮고 번거롭운 일이 있겠지만요~~
회사에서 점심 식대 지원이 없는 경우 도시락 싸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밥은 예약으로 맞추고 국이나 찌개는 전 날 바로 끓이면 먹을 수 있게 미리 만들어 싸면 되고 나머지 반찬들도 직접 만들거나 반찬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사면 오래동안 도시락 반찬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아마 월급에 포함돼서 식대나올거같구요. 비과세라서 그렇게하는 경우있고요. 도시락먹을 공간있으면 싸가시고 본인 업무보는 공간에서 먹는건 비추에요. 냄새도나고 보기안좋습니다. 꼭 먹어야한다면 윗사람한테 물어보고 드세요
진짜..공감이 되세요.식사라는건 어쩌면 복지 차원에서 회사서 줘도 되는것일텐데 그걸 식대라는 명목으로 마치 급여주듯 하는 회사라니..ㅜ 우리회사도 그렇습니다.신당서 한끼 밥값도 안되는 돈을 식대라고 주다니..어쩔수 없지요.도시락 괜찮습니다. 아끼려면..ㅜ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점심 식대를 거의 지원하지 않고 월급에 조금 일부 포함을 해 주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도시락 거의 매일 싸 갑니다 도시락을 싸가지 못할 때는 그냥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컵라면이랑 삼각김밥 같은 걸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요즘 물가가 비싸다 보니 도시락 싸 가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점심식대비가 지원이 되지않는다면 회사에 별도로 식당이 있는것이 아닌가요? 있다면 식당밥 드시면 되구요.식당도 없다면 그회사는 관두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게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구요, 건강식으로 나에게 맞춰서 먹을 수 있어서 조금 힘들지만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식대비 나가는 것이 확실히 줄어드니까요
예, 회사에서 점심 식대까지 모두 지원해 주면 정말 최고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식사를 외부에서 모두 사먹으면
그 점심 값도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그런 경우 간단하게 어렵지 않은 메뉴로 도시락을 챙겨오면
돈도 아끼시고 건강에도 좋을 것입니다.
네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점심식사 비용도 엄청 비싸고 또 개인 입맛에 맞는 도시락을 쌀 수 있어서 금전적으로 절약할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좀 귀찮다는 단점은 확실히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끔은 외식을 하더라도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는게 경제적이고 좋더라구요. 저도 점심은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반찬은 회사에 비치해두고 밥과 찌개, 국 등만 준비해서 점심으로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