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한국 조선업계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지만, 실질적인 계약과 이익이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미국의 조선업 재건 계획은 한국 조선업체에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구체적인 협상과 안정적인 주문 확보가 필요합니다. 과거 사례처럼 단순한 기대에 의존하기보다는 신중히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입장에서는 조선의 기술이 떨어지다보니 중국을 견재하기 위해서는 조선업은 무조건 기술을 가져갈려고할거 같습니다 그런 파트너로는 저희보다 적격인 국가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트럼프라서 무조건 그렇게는 하겠지만 중간에 수많은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지켜가실 자신이 있으시다면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