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한테 왜 그러는지 정말 힘듭니다..

ㄷㅇㅅ 알바 에서 너무 못한다 못한다하고 너무 마음에 안들어하고 답답하다하는 말을 들으면 일하는 사람은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일하려 왔지 봉사하는 사람 취급하는가요?그리고 제가 바보니?라고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그리고 손이 느리고 빨리 빨리 안하는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물건이 잠깐 안 보는 사이에 자꾸 빠지는데 저 보고 어쩌라고요? 그리고 한 달 지나도록 상품이 뭐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를수도 있지 그것도 모른다고 말을 그렇게 하나요? 그리고 퇴근후 카톡으로 쉬고 있는데 기분 안 좋은 톡 오면 기분 좋게 쉴수 있습니까? 안 그래도 업무 중에 맨날천날 못한다 못한다 라고 소리를 듣는데 퇴근 후에도 그런 소리가 나오는데 일 할때마다 기분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대놓고 oo님은 서비스직 안 맞는것 같습니다 라고 들으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하긴 직원 분들께서 처음부터 답답하는 눈들과 열심히 안하는것같다 라고 눈들로 보는데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셍각하십니까? 맨날천날 얼마나 우는지 아십니까? 말을 좋게 말을 하면 안됩니까?맨날 천날 왜 혼냅니까? 아무리 잘 가르치려고 하는거 잘 아는데 맨날 천날 혼을 냅니까? 그리고 고객들 볼때랑 안 볼때랑 말투 들이 왜이리 다릅니까? 왜 자꾸 혼내요? 얼마나 기죽은지 아십니까? 저도 울기 싫습니다 얼마나 속 아픈지 아십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힘드셨겠어요. 일하면서 노력하는데도 인정받지 못하고 부정적인 말만 들으면 누구라도 지치고 속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퇴근 후까지 부정적인 메시지를 받으면 스트레스가 더욱 심해질 수 있죠.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업무 태도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은 필요하지만, 무례한 태도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직접 이야기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당신의 노력이 가치 없다고 여겨질 이유는 없습니다. 힘내세요.

  • 우선 힘 내시기 바랍니다. 회사라는 조직은 신입이 입사하면 배려와 이해심으로 일을 가르켜주어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경우 더욱더 친절하고 잘 가르켜주는 것도 맞는겁니다. 일부 사람들 중에 이기적인 사고방식으로 상대가 상처를 받든지 말든지 상관없이 윽박지르기도 하는데 잘못된 행동입니다. 특히 퇴근 후에 문자로 안 좋은 소리 하는것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겁니다. 하지만 고객 앞에서는 친절하게 하는것도 맞기는합니다. 업무가 익숙해져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굳은 각오로 일을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 사회초년생 같으신데 많이 힘드시겠군요. 지금 회사도 그렇고 추후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셔도 지금의 고민은 계속 될겁니다. 결국 본인만의 스킬을 만드셔야 됩니다. 당사자 앞에서 의사표현을 한다던지 참고 견디다 뒤에서 맘맞는 직원들과 뒷담화로 푼다던지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비슷한 경험을 했었고 하고있으며 할예정입니다.

  • 회사생활이 다그렇죠. 특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변에 직원이나 점장이 있으면 주는 금액대비의 생산성을 따지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초반에잘 가르쳐주지도 않고 일 못한다고 하면 화가. 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