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한테 왜 그러는지 정말 힘듭니다..
ㄷㅇㅅ 알바 에서 너무 못한다 못한다하고 너무 마음에 안들어하고 답답하다하는 말을 들으면 일하는 사람은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일하려 왔지 봉사하는 사람 취급하는가요?그리고 제가 바보니?라고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그리고 손이 느리고 빨리 빨리 안하는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물건이 잠깐 안 보는 사이에 자꾸 빠지는데 저 보고 어쩌라고요? 그리고 한 달 지나도록 상품이 뭐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를수도 있지 그것도 모른다고 말을 그렇게 하나요? 그리고 퇴근후 카톡으로 쉬고 있는데 기분 안 좋은 톡 오면 기분 좋게 쉴수 있습니까? 안 그래도 업무 중에 맨날천날 못한다 못한다 라고 소리를 듣는데 퇴근 후에도 그런 소리가 나오는데 일 할때마다 기분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대놓고 oo님은 서비스직 안 맞는것 같습니다 라고 들으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하긴 직원 분들께서 처음부터 답답하는 눈들과 열심히 안하는것같다 라고 눈들로 보는데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셍각하십니까? 맨날천날 얼마나 우는지 아십니까? 말을 좋게 말을 하면 안됩니까?맨날 천날 왜 혼냅니까? 아무리 잘 가르치려고 하는거 잘 아는데 맨날 천날 혼을 냅니까? 그리고 고객들 볼때랑 안 볼때랑 말투 들이 왜이리 다릅니까? 왜 자꾸 혼내요? 얼마나 기죽은지 아십니까? 저도 울기 싫습니다 얼마나 속 아픈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