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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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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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시누이가 너무 싫은데요ㅜㅜ

시누이가 원래 질투심 많은편인데

저랑 비슷한 시기에 아이도 가지고 했을때 눈치없이 질문하고선 틀린대답하면 계속 짚고넘어간적이 여러번이거든요

가까운 사촌도 인성 안좋다고 그냥 맞춰주라고 했는데 남편은 자기 사촌도 저렇게 말하는데

누나라고 자기 누나는 굉장히 털털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둥이처럼 말합니다ㅡㅡ

자기 누나가 저한테 했던 행동들 중에서 불쾌감 느껴 집와서 짜증내면 되려 자기 누나가 욕을했냐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사람 괴롭히냐 그러는데 솔직히 남편도 저희 친언니가 감정상하게 하면 본인도 기분나빠서 안지려고 하거든요?

시누이 아기랑 저희아기랑 또래인데다가 인스타 사진 한장바꾸는거에도 제가 되려 열등감느끼게 되고 그냥 너무싫은데ㅜㅜ

제가 시언니를 너무 색안경끼고 오해하는건지

성격이..누가 살쪘다그러면 누가봐도 쪘는데 끝까지 본인 몸무게 재봤는데 빠졌다고 다 말하는 성격이에요..그냥 넘어가줄수도 있는데 꼭 아닌데?? 이러거나 왜?? 이래요

남편말로는 뭐 인과관계가 정확해야 납득이 간다하는데 ...먼소리인가싶고ㅜ

사진도 제가 업뎃하면 꼭 겹치게 되고 근데 왜 제가 열등감 생기는지도 모르겄고ㅜㅜ

제 인성이 문제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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