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많이 쓰는 대파부터 말씀 드리께요 장비를 구입해야 합니다 세워서 보관해야 하니까요 다이소에서 세워서 보관하는 진공밀페용기와 수동펌프를 구입하십시요
이렇게 생겼고 더 긴것도 있습니다 이걸 2개사서 하나는 흰대 하나는 파란대를 밑에 키친타올 한장 깔고 넣어주십시요 그리고 수동펌프로 진공상태를 만들면 사진처럼 뚜껑홈에 원이 오목하게 됩니다 이러면 6주,소주를 뿌려서 넣어주면 최소8주는 갑니다
상추, 청경채,깻잎은 최소량을 3일내로 먹는게 좋습니다 부추는 썰어서 냉동보관해서 볶음밥이나 감자탕 같은데 한줌씩 넣을수 있읍니다 냉동소분을 하지 않으면 버리는게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버섯,호박,무,감자(데쳐서 보관필수)는 찌개용으로 1회분씩 썰어서 위섕백에 넣고 밀페용기에 담아 날짜쓰고 냉동보관했다 찌개에 넣으면 맛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양배추도 남으면 냉동보관 했다 볶음밥에 넣어도 됩니다 녹색잎파리 채소만 냉동하면 찌개에 넣을일이 없고 무쳐서 먹기도 어려운데 냉동보관하면 부셔지거나 해동후 흐물흐물해져 못먹습니다 이런 채소들은 세워도 보고 별걸 다해도 몇일내로 시들해지는데 냉장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소량구매가 좋고 그래도 더 보관기간을 늘리고 싶으면 유리진공밀페용기를 구매해야 합니다 저는 네오플램 진공유리밀페용기 글라세z를 유투버들이 공구할때 구매했습니다 수동펌프질을 할때 자동펌프기로 유해물질없는 유리용기에 하길래 반찬통으로도 쓸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공구링크로 개당 9500~14000원 자동펌프는 3만이하입니다 네오플램 아니면 바퀜이 유명한데 너무 비쌉니다 글라세z에 보관하니 3일이면 시들던 상추가 일주일 가더라고요 대파 짜투리도 여기 넣어봤더니 싱싱함이 다릅니다 일주일이면 상하던 반찬도 보름째 괜찮네요 냉동소분을 배우고 밀페용기에 날짜를 쓰고 고기는 되도록2달이내 야채는 3달이내 드시면 찌개나 조림에 쓸 채소는 오히려 더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스무디용으로 브로콜리,비트같은 것도 냉동소분할수 있는데 바로 먹을것들은 세척하고 보관해야겠죠 밀페용기가 공간을 차지하면 지퍼백에 넣어둬도 정리가 잘됩니다 책까지 사서 냉동보관기간을 살펴봤는데 고기는3달 야채는6달이 대분분이더라고요 저는 소량구매를 선호해서 짧게 잡습니다 이상 정성껏 답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