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값은 안 아끼는데 병원비 아끼는 사람 어떡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이 커피값 이나 먹는 음식 취미 활동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데 건강 검진이나 정기적인 검사 등은 돈 아깝다고 나중에 보험이 해결 해준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 사고 방식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커피값은 크지 않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병원비는 큰돈이 왔다갔다할 수 있어서 그런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저도 병원비는 좀 부담스러울것 같네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커피값아랑 건강검진 비용이랑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겠지만

    커피는 금액에비하면 검진비용은 너무 고가의 금액이라 쉽사리 못하는경우가 많죠

    커피값정도라면 당연히 하겟지만 비싸서 못하는거라봅니다

  • 똑같은 돈이여도 각자 가치관이 있기에 그 돈이 어디에 쓰이냐에 따라서 아깝다거나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갈린다고 하네요. 질문글에 쓰인 경우에는 건강에 대해서 경각심이 없는 것 같은 상태라고 생각하네요.

  • 커피값도 매일 마시면 1년치로 계산하면 금액이 상당할

    수 있죠.

    이해가 안 가기는 합니다. 나라에서 주기적으로 하는 건강검진

    이 있는데 그 검사만 꼬박꼬박 받아도 왠만한 병은 예방 및

    조기 발견이 가능해서 큰 병으로 키우지 않습니다.

    나이가 젊고 건강한 사람이면 이해는 갑니다.

    나이 먹다보면 하나 둘 고장이 나게 될 때 그때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죠.

  • 누구에게나 아깝거나 아껴 지는 부분들이 있지만 병원비를 아끼는 거는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아플 때 병원을 가야 더 큰 병을 막을 수 있는 건데 조금 잘못 된 것 같습니다

  • 병원비를 아끼다가 크게 병나는 사람을 한둘 본게 아니라서 병원은 자주가는게 좋다고 생각듭니다.

    어차피 연말정산에 의료비는 혜택을 볼 수 있으니 의료비에 아끼지 말고 커피값을 아껴야 한다고 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커피값은 안아끼면서 병원비 아끼는분들 그냥놔두세요.본인이 건강관리하겠죠.아퍼도 본인이 감당하겄죠.

  • 아직 건강에 자신이 있는 분들이 그러더군요

    제 주변에도 건강검진 하는 비용을 아끼는 사람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분은 암에 걸려 후회 하시더니 지금은 다 나으셨지만 ...

    결국엔 지금은 6개월에 한번씩 건강 검진을 하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