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다른 배달앱에 비해 가맹점 수가 적고 서비스가 조금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아요. 수수료가 낮아서 업주 입장에선 매력적이긴 한데 소비자 입장에선 가게 선택지가 적고 배달 가능 지역도 제한적인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배민과 쿠팡이츠도 잘 보셔야할 게 땡겨요 수수료가 낮다하여 메뉴 가격에 수수료를 녹여 더 비싼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배민, 쿠팡이츠, 땡겨요를 들어가고 어디가 더 저렴한지 확인해야하는 소비자의 습관?이 생겼습니다ㅠ
‘땡겨요’는 배민이나 쿠팡이츠와 달리 신한은행이 개발한 배달앱이에요. 떼어가는 수수료가 압도적으로 적고 (배민의 1/5정도) 지역화폐나 민생지원금도 쓸 수 있어서 점주와 고객에게 모두 괜찮은 선택입니다. 다만 사장님들이 모르고 계신 경우도 있고, 시키는 사람들도 적어 입주한 업체가 많지 않아요. 아버지께서종종 쓰시는데 두 번만 시키면 만원 할인 이벤트도 있고 만족하며 주문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