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화초년생 병원 6개월 근무 후 이직하고 싶은데
물리치료사이구 저희 병원이 2개월째 임금체불을 해서 이직을 생각중인데 6개월 근무한 거를 면접이나 자소서에 써도 될까요.. 완전 쌩신입이였고 첫 직장이였습니다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금체불로 힘드시겠네요...6개월 근무한 것을 면접에 이야기하거나 자기소개서에 쓰는 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하실 때 자의로 퇴사했다기 보다 임금 체불로 인해서 퇴사했다는 것을 명확히 밝히셔야 할 것 같습니다. 1년 이하의 경력을 인내심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므로 면접 시에 잘 설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사유로 임금 채무를 자소서에 언급하는 건 가능하지만 표현 방식과 맥락 설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감정적으로 쓰면 오히려 감점 요소가 될 수 있고 반대로 전문성과 문제의 해결력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진정성이 있는 이직 사유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 근무 중인 기관에서 2개월 이상 임금이 정상적으로 지급되지 않는 상황을 겪으며 위기 사명관과 별개로 지속가능한 근무 환경의 중요성을 절실히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문성과 윤리성 조화를 이루는 조직 내에서 제 역량을 더욱 안정적으로 발휘하고자. 이직을 결심하게 들었습니다. 이렇게 써보심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