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회장이 된 본인이 한다고 해 놓고 몇일 있다가 모임 회장을 안 하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모임을 이끌수 있나요?

예전 부터 모임에 들어 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감사를 하면서 비리를 발견 했는데 그 사람 주변이 많아 조횽히 넘어 갔어요. 그리고 본인 입으로 이번 행사를 하겠다 해 놓고 안한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모임을 이끌수 있을까요? 일부 회원은 회장직을 내려 놓아라 하니까? 안된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해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원들과 회의를 거쳐서 회장직을 내려놓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한테 회장을 맡겨 놓은다면 잘 돌아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모임 회장직을 맡은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이군요. 회장으로서의 자격은 신뢰와 책임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회장이 된 본인이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신뢰를 잃는다면, 모임의 원활한 운영이 어렵습니다. 비리를 발견하고도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못했다면 더욱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모임의 다른 회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장의 행동 뒤에 숨은 이유나 사정을 명확히 듣고, 모임의 투명성과 신뢰를 회복할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회장직에 대해 다시 투표를 하거나, 임시 회장을 선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모임의 규정이나 헌장을 참고하여 적절한 대응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모임 회장이 일정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거나 변경 하는건 부적절 하고

    모임 단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회장으로서 부적격 하다고 판단되면

    다수 회원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한번더 정중하게 요청하시는게

    좋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