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긴장감이 풀리면서 노래를 잘하는 유형도 있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면 성대가 약간 부풀어 오르기도 하는데 이게 목소리를 굵게 만들기도 하고 유독 침 분비가 활발하거나 술을 마시면서 물을 아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성대 점막의 건조함을 막아 목소리 갈라짐이 없어서 노래를 잘 부르기도 합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술을 마시면 목이 잠기기도 하지만 술 마시면 오히려 노래가 더 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술을 마시고 나면 자신감이 더 차오르고 감정을 풍부 하게 만들어 주는 동시에 긴장을 완하 시켜 주기에 노래를 더 잘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