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셔도 노래를 잘 하는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술을 마셔도 노래를 잘 하는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보통은 술마시면 목이 잠기고 목소리가 잘 안나오는거아닌가요?

근데도 노래방가면 노래 잘하는사람들이 많던데 왜 그런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마셔도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은 목관리, 발성 습관, 경험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숙력된 가수나 노래 잘하는 사람들은 호흡과 발성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술로 인한 일시적 긴장 완화가 오히려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 오히려 긴장감이 풀리면서 노래를 잘하는 유형도 있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면 성대가 약간 부풀어 오르기도 하는데 이게 목소리를 굵게 만들기도 하고 유독 침 분비가 활발하거나 술을 마시면서 물을 아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성대 점막의 건조함을 막아 목소리 갈라짐이 없어서 노래를 잘 부르기도 합니다. 

  •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술을 마시면 목이 잠기기도 하지만 술 마시면 오히려 노래가 더 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술을 마시고 나면 자신감이 더 차오르고 감정을 풍부 하게 만들어 주는 동시에 긴장을 완하 시켜 주기에 노래를 더 잘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 맨정신에 노래를 해야 진짜 잘하는 건데 저도 술을 마셔야 긴장도 풀리고 내 성량껏 노래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술을 마시면 자신감도 생기고 과감해지고 몸이 릴렉스되면서 그런지 노래가 잘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은 있는 거 같아요.

    노래방 문화가 거의 보면 술마시고 2차로 가기 때문에 습관도 무시를 못하는 것 같아요.

  • 목소리나 노래실력은 보통 타고나는게 80프로 이상입니다. 원랴부터 노래잘하는 사람은 술을먹어도 노래 대부분 잘합니다. 성대구조나 호흡구조가 그냥 노래 잘하도록 태어난거라서 그런겁니다

  • 술을 마셔도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원래 타고난 성대가

    좋아서 그럽니다 노래잘하는것도 성대가 좋은것도

    다 타고납니다 물론 노력해서

    되는사람들도 있지만 무척 드물어요 노래 잘부르는 사람들은그 재능을 타고 났어요

  • 아무래도 원래부터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술 같은 것이 몸의 반응을 늦춰지게 하고 그래서 목이나 배나 성대 같은 것을 평소보다 컨트롤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아마 그런 걸 다 커버할만큼 노래를 잘하시는 분이지 않나 싶네요

  •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음주가무에 능한 사람..

    익숙한 사람들은 그 필이 있어서 더 잘하게 느껴지는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진짜 잘논다 싶을만큼..

  •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애초에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은 술을 마셔도 노래를 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취상태라면 또 다르겠지만

    만취가 아닌 상태에서 술에 의해 노래 실력이 달라진다면

    그런 사람은 노래를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 술을 마셔도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은 원래도 노래를 잘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신 상태에서는 통증이 줄어들게 되는 효과도 있어서

    소리를 지를때 목이 덜 아프게 느껴지기도 하고 또 취한 상태에서는 소리도 정확하게 잘 들리지 않게 되어서

    노래를 잘한다고 느껴지는 것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