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진행되는 샤힌프로젝트가 뭔가요?

과거 에스오일이 울산광역시에 2026년 완공을 목표로 9조나 투입한 프로젝트라고 샤힌프로젝트라는 것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9조원이라면 엄청 큰 규모에 지방 경제에도 큰 영향을 줄 거 같은데 울산에서 진행되는 샤힌프로젝트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샤힌 프로젝트라고 하는 것은 결국 에쓰오일이 만든 대형투자 프로젝트로 한국의 석유화학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울산의 공단내에서 화학소재 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모회사인 사우디의 아람코와 협업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이러한 제품이 수출이 되거나 판매가 된다고 한다면 큰 실적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일라고 생각하빈다.

  • 샤힌프로젝트는 에쓰오일과 아람코가 공동 추진하는 대규모 석유화학 설비 투자 사업입니다.

    울산 온산공단에 약 9조 원을 투입해 고도화 설비와 석유화학 제품 생산 단지를 구축하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나프타 대체 원료 기반의 올레핀, 폴리올레핀 등을 생산해 고부가가치 화학제품 시장에 진출합니다.

    지역적으로는 고용 창출, 협력업체 성장,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오일(S-OIL)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추진 중인 대규모 석유화학 복합시설 건설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9조 2,580억 원 규모라고 하니 정말 엄청나죠?

    완공 시 연간 320만 톤의 석유화학 제품을 추가로 생산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아마 그지역의 오랜 먹거리로 주민들의 밥줄이 될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의 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가 한국에 투자하는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