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진기한황새230
24시즌 골든글러브 유력 후보는 기아타이거즈의 박찬호 선수 SSG 랜더스의 박성한 선수인데, 성적도 비슷해서 가장 박빙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떤 선수가 받게 될까요?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올 시즌에 기아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134경기에 출전해서 0.307 18위, 도루 20개 14위, 안타 158개 12위를 기록했습니다.
골든글러브 수상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응원하기
울통불퉁침팬치
올해 유격수 부문의 골든 글러브는 기아타이거즈 박찬호 선수가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찬호 선수는 팀의 우승 프리미엄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