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글러브는 팀의 성적도 어느 정도는 반영이 되지만 개인 성적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WAR수치가 절대적인 건 아니라고 하지만 투표시 기자들이 참고하는 수치입니다.
WAR로 보면 NC 다이노스의 김주원이 5,24로 가장 앞섭니다.
박찬호의 WAR은 4.07로 차이가 큽니다.
우승 프리미엄으로 얼마나 기자단의 마음이 움직이느냐가 관건이긴 한데 요즘은 세이버매트릭스 수치를 기자들이 많이 참고하는 편이라 박찬호의 골든글러브 수상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