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여성이 한국 직장에서 근무하는 상황 기준으로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 관련 교육이 너무 엄격하다”는 느낌을 받을 가능성이 실제로 있습니다.
한국 직장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갑질 문제에 대해 기준이 많이 강화되었기 때문에, 사적인 질문이나 외모 언급, 회식 강요, 개인적인 부탁 같은 부분도 조심해야 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특히 외국인 직원의 경우 문화 차이로 인해 같은 말이나 행동도 더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어서, 회사에서는 더 보수적으로 교육을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