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남아시아 사람과의 연애 어려움이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생산직에 근무하는 36살 한국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캄보디아 31살 여직원이 제스타일이라 대쉬중인데, 외국 친구들은 한국에 일하러 오기전

직장관련 특히, 사람 교육을 받는다는데 그건 진짜일까요? 너무경계가 심해 다가가기 어렵네요ㅠ

혹시, 어떤식으로 교육받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남아시아도 나라마다 다르기는 한데

    캄보디아 라면 아무래도 가장 큰 것은 의사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고

    동시에 경제적인 격차가 크다는 것이

    연애에, 결혼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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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성자님 말처럼 그 분이 한국에 오기 전 주변 지인들에게 주의의 말을 들어서 경계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 사람만의 특성이자 성격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작성자님에게 경계를 풀 수 있도록 시간을 갖고 그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무조건 다가가고 대쉬하시기 전에 우선 상대방과 가까워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나서서 도와주고, 챙겨주고, 이런저런 다양한 대화들을 나누다보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 동남아시아 여성이 한국 직장에서 근무하는 상황 기준으로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 관련 교육이 너무 엄격하다”는 느낌을 받을 가능성이 실제로 있습니다.

    한국 직장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갑질 문제에 대해 기준이 많이 강화되었기 때문에, 사적인 질문이나 외모 언급, 회식 강요, 개인적인 부탁 같은 부분도 조심해야 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특히 외국인 직원의 경우 문화 차이로 인해 같은 말이나 행동도 더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어서, 회사에서는 더 보수적으로 교육을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