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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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즐기는 것과 고립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스스로 선택한 혼자만의 시간 (고독)과

타인에 의해 단절된 상태 (고립)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르게 다가오나요?

각자가 생각하는 결정적인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만날 수 있지만 안 만나고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게 고독을 즐기는 거고

    고립은 사람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상태의 결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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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스로 선택한 고독은

    내 의지가 반영된, 즉 그 상황을 내가 제어할 수 있으니

    그 상황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겠지요.

    하지만 타인에 의한 고립은

    내 의지가 반영되지 않은, 즉 그 상황을 내가 제어할 수 없으니 극강의 외로움, 불안함으로 불편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고독은 스스로 선택하여 마음의 여유를 얻는 시간이지만 고립은 타의에 의해 세상과 단절되어 외로움을 느끼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근데 고립은 꼭 타인에 의한 것이라고보기는 좀 어렵지 않나요? 본인의 선택으로 인해서 고독을 선택한 것일수도 고립을 선택한게 되기도ㅜ하니까요